담임사진
  • 담임선생님 : 김현옥
  • 학급자랑
    아이들은 한 송이 꽃과 같다고 합니다.
    작은 씨앗이 한 송이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 비와 바람과 영양분을 흠뻑 받아 하나의 꽃이 되기 위해,
    멋진 친구가 되기 위해 1년동안 새로운 경험들과 함께 행복한 멘델스존반이 되겠습니다.
    웃음과 행복이 묻어나는 멘델스존반 많이 응원해주세요
    사랑이 함께 하는 멘델스존반에 많이 많이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