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사진
  • 담임선생님 : 추보미
  • 학급자랑
    새싹이 돋아나는 푸르름을 안고 새출발을 하는 아이들의 화사한 웃음 속에서 아름다운 생명의 소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뿌리가 깊고 넓게 잘 뻗친 나무가 보다 더 잘 자라고 잎도더 무성한 것처럼 우리 아이들이 튼튼하고 지혜로운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하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꿈나무들이 미래를 향한 꿈을 펼칠수 있도록 가슴으로 대화하고 사랑하는 베토벤반 교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