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사진
  • 담임선생님 : 최진경
  • 학급자랑
    안녕하세요~ 항상 우리 아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생각을 들어주며,
    해결점을 스스로 찾아 갈 수 있도록 옆에서 인내하며
    기다려 주는 것은 우리 어른의 몫이라 여겨집니다.
    저도 우리 친구들의 잘못을 찾아 꾸짖기보다는 바르게
    행동한 점을 먼저 찾아 칭찬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1년동안 베르디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 베르디 화이팅!